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은 환경보호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10월부터 12월까지 임직원 참여형 플로깅(Plogging) 캠페인 '한 걸음 한 줍'을 운영합니다.

지난 10월 진행된 첫 활동에는 백관백 이사장 직무대행과 이성미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한 운영지원팀 직원 등 총 1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일회성 행사에서 벗어나 임직원들이 각자의 일정에 맞춰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급 자원봉사휴가(VTO) 제도와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재단이 입주한 보건복지행정타운 인근 주택가 골목길과 이면도로를 거쳐 광진장미정원까지 이동하며, 버려진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
재단은 이번 운영지원팀의 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임직원이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실천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입니다.
재단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일터 주변의 환경을 직접 가꾸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