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온 가운데, 지난달 9월 광진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광진 나눔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KOFIH는 2024년 12월 광진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추진해 왔습니다.
2025년에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600만 원 상당의 방한 지원물품을 전달했으며, 2026년에는 광진구 내 취약가정 아동들에게 영양제와 쿨매트 등 300만 원 상당의 여름용 지원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재단 관계자는 “보건의료 전문기관으로서 글로벌 보건의료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재단이 소재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것 또한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명예의 전당 등재를 계기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진복지재단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위해 ‘광진 나눔 명예의 전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