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은 지난 4월 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KOFIH 소속 직원 4명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제54회 보건의 날은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렸으며, 국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기획조정실 홍진주 대리, 인재경영팀 이주은 대리, 개발협력전략실 신윤형 대리, 미얀마사무소 이선주 소장 총 4명이 장관 표창 대상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전체 수상자 210명을 대표해 단상에서 직접 표창을 수여받는 5인에 선정된 홍진주 대리는 재단의 핵심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현지 기반을 공고히 하는 등 국제보건의료 발전 및 체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습니다. 함께 표창을 받은 이주은 대리, 신윤형 대리, 이선주 소장 역시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3년 이상 뚜렷한 공적을 쌓으며 국민 보건 향상과 재단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일조해왔습니다. 이번 다수 수상은 KOFIH 임직원들의 전문성과 헌신적인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였습니다.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은 이번 수상의 영예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전략적인 국제보건 협력과 현지 맞춤형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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