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우간다 사무소 김도훈 부소장(소장 직무대리)가 개발협력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외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도훈 부소장(소장 직무대리)는 우간다에서 재단 최초로 사무소 기관등록 및 법적 지위를 확보하고, 총리실과의 신규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등 재단의 현지 기반을 공고히 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최초 Team Korea ODA 협력모델 구축, 정책결정자 연수를 통한 제도·정책 변화 유도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개발협력 분야에서 KOFIH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우간다 보건의료체계 강화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도훈 부소장(소장 직무대리)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성과는 개인의 노력이 아닌 우간다 사무소와 재단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일궈낸 공동의 결실”이라며, “동료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앞으로도 조직의 헌신에 보답하는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앞으로도 해외사무소를 중심으로 한 전략적 협력과 현지 맞춤형 사업을 통해 개발협력의 실질적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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