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는 높은 교통사고 및 응급환자 발생률에도 불구하고, 전문 인력, 무료 응급신고 전화, 공공 이송수단, 의료시설 및 장비 등을 포함한 기초적인 응급의료 대응체계가 전혀 없어, 재단은 지난 2017년부터 마사카 및 부코만심비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응급의료체계 강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2017~2021, 약 40억원).
이 날 기증식에는 에드워드 키와누카 세칸디 우간다 부통령을 비롯하여, 제인 루스 아챙이 보건부 장관, 하병규 주우간다 대사, 음발리 주드 마사카 구 의장, 카레트가 모하메드 부코만심비 구 의장, 온야치 나단 마사카 전원 병원장 등 정부 주요 관계자 및 지역사회 핵심 인사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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